Home > 창원여성살림공동체 > 소모임방
 

2016년 여성학 공부 모임 알립니다^^
이경옥02-11 12:02 | HIT : 250

UPLOAD 1 ::R72x100.jpg (4.2 KB) | DOWN : 0

< 2016년 여성학 공부 첫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입니다^^>

  1차 2/4(목), 저녁 7시30분 책, 모임장, 일정 정하기
  2차 2/22(월), 저녁 7시30분「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」장소: 메트라이프생명 경남지점
  3차 3/16(수), 저녁 7시30분 「자기만의 방」
  4차 4/5(화), 저녁 7시30분 「젠더 허물기」
  5차 4/27(수), 저녁 7시30분 「젠더 허물기」

  2차 모임 책 소개  
-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
-저자:  레베카 솔닛, 리베카 솔닛 외 | 김명남 옮김 출판 창비 펴냄
-소개:  뭐든지 설명하고 가르치려 드는 남자들에게 보내는 통쾌한 한방! 2010년 《뉴욕 타임스》가 꼽은 ‘올해의 단어’로 선정된 바 있는 ‘맨스플레인(mansplain, man+explain)은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‘누군가에게 무언가를, 특히 남성이 여성에게 거들먹거리거나 잘난 체하는 태도로 설명하는 것’을 가리키는 합성어이다. 『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』는 전세계에서 공감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조어 ‘맨스플레인’의 발단이 된 글 《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》를 비롯해 여성의 존재를 침묵시키려는 힘을 고찰한 9편의 산문을 묶은 책이다.

-독후후기=> 반쯤 읽었는데 재미있네요. 젠더 폭력에  대해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대비시키면서 왜 여성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가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명쾌하게 분석하는 책입니다.. 나도 예외없이 나에게 일어났고 앞으로도 일어날 수 있는 폭력을 두려워하면서 내 자신을, 내 몸을 통제하면서 사회에서 주류로 나서지 못했는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.
  목록보기
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 GGAMB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