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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미니즘 스터디 '메두사의 웃음' 4월, 5월 스터디 일정
관리자04-01 17:02 | HIT : 2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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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메두사의 웃음 '4월 페미니즘 스터디' 일정>

-4월 10일 19시30분, 카페 크로스
-4월 21일  17시, 페미들의 다락방(의창구 신월로 85번길 12(103호)

*책:  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(김은주 지음)
*참가신청: 055-604-9601(창원여성살림공동체)

* 책소개(알라딘에서)
여성 철학자 한나 아렌트, 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, 주디스 버틀러, 도나 해러웨이, 시몬 베유, 쥘리아 크리스테바 6인을 다룬다. 이 여섯 인물은 어떤 하나의 주제를 끌어내기 위해 선택된 것이 아니며, 그렇다고 각각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기에는 아주 얇은 책이다. 이 책은 이들 인물들의 멋짐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획되고 쓰였다.

이 책의 저자 또한 여성 철학자다. 사유하고 논의하고 공부하고 가르치며 살아간다. 이 과정은 더없이 기쁘고 즐겁다. 하지만 철학이 ‘남성의 언어’, 특히 유럽·영미 백인 남성의 언어라는 분명한 사실을 자각할수록 ‘이 언어가 내 언어가 맞는 것인가’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. 서양 철학사의 계보에는 단 한 명의 여성 철학자도 없으며, 20세기에야 등장한 여성들의 이름은 여성주의 이론과 인문·사회·예술의 주변부에서 언급될 뿐이다. 그래서 쓰기로 했다. 괴물을 끌어안고 잠들면서도 치열한 사유와 자기 자신의 욕망을 놓치지 않은 여성 철학자들에 대해.

-5월 2일(수)오후 7시30분, 카페그리다, 모임장/이화재,
  책/ 윤김지영샘 논문 '전복적 반사경으로서의 메갈리안 논쟁: 남성혐오는 가능한가'

-5월 12일(토) 오후5시, 페미다락방
  책/ 윤김지영샘 논문 '전복적 반사경으로서의 메갈리안 논쟁: 남성혐오는 가능한가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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